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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UN), 2026년 글로벌 성장률 전망 2.5%로 하향…중동 분쟁 영향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유엔은 중동 분쟁 여파로 2026년 글로벌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7%에서 2.5%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 유엔은 2026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3.1%에서 3.9%로 상향 조정하고, 에너지 공급 차질 심화 시 성장률이 2.1%까지 둔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글로벌 성장 둔화 가능성이 주요국 통화정책금융시장 변동성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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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UN)이 중동 분쟁 여파를 반영해 글로벌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에너지 공급 불안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동시에 확대되는 모습이다.

1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유엔은 2026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7%에서 2.5%로 낮췄다.

유엔은 중동 분쟁과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이 글로벌 경기 둔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2026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기존 3.1%에서 3.9%로 상향 조정했다.

또 에너지 공급 차질이 더욱 심화될 경우 글로벌 성장률이 2.1%까지 둔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2027년 글로벌 경제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2.9%에서 2.8%로 낮췄다.

최근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 영향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글로벌 성장 둔화 가능성이 주요국 통화정책과 금융시장 변동성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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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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