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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수수료 점유율 40% 돌파…솔라나·이더리움 웃돌아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DEX 하이퍼리퀴드의 주간 수수료 점유율이 40%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 최근 주간 수수료는 1100만달러로 전체 암호화폐 수수료의 43%를 차지해 이더리움(13%)과 솔라나(10%)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 언폴디드는 하이퍼리퀴드고마진 무기한선물 거래에 힘입어 현재 수수료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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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글로벌 탈중앙화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의 주간 수수료 점유율이 40%를 넘어섰다.

20일(현지시간) 언폴디드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의 최근 주간 수수료는 1100만달러로 전체 암호화폐 수수료의 43%를 차지했다. 점유율만 놓고 보면 이더리움(13%)과 솔라나(10%)를 모두 웃도는 수준이다.

언폴디드는 "특히 솔라나는 높은 거래량에도 불구하고 하이퍼리퀴드에 크게 뒤쳐졌다"며 "하이퍼리퀴드가 고마진 무기한선물 거래에 힘입어 현재 수수료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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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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