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부사장, 자사주 매도 나서…93만弗 규모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비축기업 스트래티지의 임원이 93만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앤드루 강 스트래티지 수석부사장이 제한부주식(RSU) 베스팅으로 스트래티지 A급 보통주 5597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 강 부사장은 해당 주식을 주당 평균 165.78달러에 모두 매각해 총 매도액이 약 93만달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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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비축기업 스트래티지의 임원이 93만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앤드루 강(Andrew Kang) 스트래티지 수석부사장은 지난 18일 제한부주식(RSU) 베스팅으로 스트래티지 A급 보통주 5597주를 취득했다.
강 부사장은 전날(19일) 해당 주식을 주당 평균 165.78달러에 모두 매각했다. 총 매도액은 약 93만달러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