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크로쓰, 서틱과 밸리데이터 협력 MOU 체결…메인넷 2.0 앞두고 보안 강화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크로쓰 프로토콜은 글로벌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 밸리데이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서틱은 크로쓰 프로토콜의 독립 밸리데이터 노드 운영사로 참여해 거래 검증과 블록 생성 역할을 수행한다고 전했다.
  • 크로쓰 프로토콜은 6월 1일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 업그레이드와 함께 글로벌 밸리데이터 생태계 확대 및 네트워크 탈중앙화 고도화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크로쓰
사진=크로쓰

크로쓰 프로토콜(CROSS)은 글로벌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CertiK)과 밸리데이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틱은 크로쓰 프로토콜의 독립 밸리데이터 노드 운영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밸리데이터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검증하고 블록 생성에 참여하는 검증인 역할을 수행한다.

크로쓰 프로토콜은 오는 6월 1일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글로벌 밸리데이터 생태계 확대와 네트워크 탈중앙화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보유 중심 구조를 참여 기반 네트워크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관련 거버넌스 투표에서는 약 98%의 찬성률을 기록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서틱은 글로벌 블록체인 보안 분야에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한 기업"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크로쓰 프로토콜의 보안성과 네트워크 신뢰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PiCK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