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테마 밈코인 WORLDCUP 시총 1000만달러 돌파
간단 요약
- 솔라나 생태계 밈코인 WORLDCUP 시가총액이 장중 1200만달러까지 상승 후 현재 약 1001만달러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 WORLDCUP은 최근 24시간 동안 약 90% 상승했고 온체인 거래량은 82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각 국가대표팀 밈코인 거래 수수료의 50%를 WORLDCUP 토큰 바이백에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 현재 국가대표팀 테마 토큰 중 FRANCE 시총이 약 45만달러로 가장 높고 SPAIN과 PORTUGAL이 뒤를 이었으며, 밈코인은 시장 심리와 테마성 투기에 크게 의존해 투자 위험에 유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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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테마 밈코인 WORLDCUP이 급등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1000만달러를 돌파했다. 시장에서는 프랑스 대표팀 관련 밈코인이 가장 높은 시총을 기록하면서 우승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는 GMGN 데이터를 인용해 솔라나(SOL) 생태계 밈코인 WORLDCUP 시가총액이 장중 1200만달러까지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시총은 약 1001만달러 수준이다.
WORLDCUP은 최근 24시간 동안 약 90%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온체인 거래량은 820만달러를 기록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오는 6월 11일 개막 예정인 2026 FIFA 월드컵을 테마로 만들어졌다. 프로젝트 커뮤니티는 WORLDCUP을 메인 토큰으로 운영하면서 참가국 48개 국가대표팀별 밈코인도 함께 발행한 상태다.
프로젝트 측은 각 국가대표팀 밈코인 거래 수수료의 50%를 WORLDCUP 토큰 바이백(재매입)에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가대표팀 테마 토큰 가운데 시가총액이 가장 높은 프로젝트는 프랑스 대표팀 테마 코인 FRANCE다. 시총은 약 45만달러 수준이며, 하루 상승률은 11%를 기록했다. SPAIN(스페인)과 PORTUGAL(포르투갈) 관련 밈코인이 뒤를 이었다.
다만 매체는 "밈코인은 시장 심리와 테마성 투기에 크게 의존하며 실질적 가치나 활용 사례가 부족할 수 있다"며 투자 위험에 유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