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페이, 기관용 온체인 거래 플랫폼 '문페이 트레이드' 출시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문페이가 기관·기업 대상 온체인 거래 인프라 플랫폼 '문페이 트레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문페이 트레이드는 200개 이상의 블록체인과 프로토콜에 단일 API로 접근해 온체인 거래, 정산, 자산 전환, 결제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이부건 대표는 문페이 트레이드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펀드, 온체인 자산을 200개 이상의 체인과 연결해 한국 금융기관의 글로벌 토큰화 시장 참여 기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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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자산 결제 인프라 기업 문페이는 기관·기업 대상 온체인 거래 인프라 플랫폼 '문페이 트레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문페이 트레이드는 200개 이상의 블록체인과 프로토콜에 단일 API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기업과 금융기관은 별도 개발 작업 없이 온체인 거래 실행과 정산, 자산 전환, 결제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다.
회사는 이번 플랫폼이 온체인 시장에 분산된 유동성과 거래 인프라를 하나의 창구로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120개 이상의 법정화폐 기반 거래 지원도 제공한다.
이부건 문페이 아시아 대표는 "한국 토큰화 시장이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산의 발행뿐 아니라 이를 글로벌 온체인 시장에 연결하고 유통할 수 있는 인프라가 중요하다"며 "문페이 트레이드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펀드, 온체인 자산을 단일 API를 통해 200개 이상의 체인과 연결함으로써 한국 금융기관들이 글로벌 토큰화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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