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장중 횡보세를 보이는 가운데 알트코인 중심으로 강세가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섹터가 전일대비 10.27% 급등했으며 니어프로토콜(NEAR)이 28.54% 급등해 2.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변동성 축소로 투기 성향 자금이 알트코인으로 이동하며 AI 섹터가 대표적인 수혜 분야로 부상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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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 종목 비트코인(BTC)이 장중 횡보세를 띠고 있는 가운데 알트코인 중심으로 강세가 두드러진다.
22일(한국시간) 오후 7시 3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섹터는 전체적으로 전일대비 10.27% 급등했다.
종목별로 보면 니어프로토콜(NEAR)은 전일대비 28.54% 급등한 2.24달러에 거래되고 있고, 이어 인터넷컴퓨터(ICP), 렌더(RENDER), 베이스토큰(VVV), 인젝티브(INJ), 버추얼프로토콜(VIRTUAL), 페치에이아이(FET) 등도 장중 강세를 띠고 있다.
이러한 AI 코인의 강세는 비트코인의 횡보 속 나온 것이다. 같은 시간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0.13% 상승한 7만72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투기 성향 자금이 일부 알트코인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AI 섹터가 이날 대표적인 수혜 분야로 부상했다"고 분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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