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샌티멘트 데이터에 따르면 엑스알피 신규 지갑이 하루 만에 4300개 이상 생성됐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엑스알피 일일 활성 주소가 3만2000개에서 4만3520개로 증가하며 네트워크 성장이 추세 반전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신호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 엑스알피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약 1억730만달러가 순유입됐음에도 엑스알피 가격은 1.36달러 수준에서 전일대비 0.06% 상승에 그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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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레저(XRPL) 신규 지갑의 수가 하루 만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가격은 횡보세를 띠고 있다.
22일(한국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샌티먼트의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20일 하루 동안 엑스알피 신규 지갑이 4300개 이상 신규 생성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일일 활성 주소 수도 3만2000개에서 4만3520개로 증가했다. 샌티멘트는 "엑스알피 네트워크가 올해 가장 강한 성장 구간 중 하나를 지나고 있다"며 "네트워크 성장은 추세 반전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신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엑스알피 네트워크 활동이 증가한 배경으로는 기관 수요 확대가 꼽힌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엑스알피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이달 들어 약 1억730만달러의 순유입이 기록됐다.
이같은 네트워크 지표에도 불구하고 엑스알피는 여전히 이렇다 할 반등을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20분 현재 엑스알피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06% 상승한 1.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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