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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비트마인, 러셀1000 편입 땐 자금 유입 효과 기대"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가 러셀1000 지수 편입 예비 명단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 비트마인의 시가총액이 러셀1000 편입 최소 기준인 57억달러를 웃돌며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많은 자산 운용사들이 러셀1000 편입 종목만 투자 대상으로 삼고, 시가총액의 20~25%를 패시브 인덱스 펀드ETF가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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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톰 리 비트마인 회장 엑스 갈무리
사진=톰 리 비트마인 회장 엑스 갈무리

이더리움(ETH) 최대 비축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가 러셀1000 지수 편입 예비 명단으로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이 지수 편입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성을 강조했다.

23일(한국시간) 톰 리 회장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마인이 러셀1000 대형주 지수 편입 대상에 포함됐다"라며 "비트마인의 시가총액은 러셀1000 편입 최소 기준인 57억달러를 웃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자산 운용사들은 러셀1000 편입 종목만 투자 대상으로 삼고 있다"라며 "일반적으로 개별 종목 시가총액의 20~25%는 패시브 인덱스 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가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마인은 지난 17일(현지시간) 기준 527만8462개의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이더리움 전체 유통량의 4.37%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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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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