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 "향후 12달 동안 수익 모델 강화에 집중할 것"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에이브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 프로토콜로서 수익 모델을 강화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 스타니 쿨레초프는 지속 가능하고 일관된 수익이 디파이가 견고한 사업 모델로 진화하는 요소라고 말했다.
- 에이브는 향후 12개월 동안 수익원 확대와 다각화, 자체 스테이블코인 고(GHO)를 통한 수익성 개선, 에이브 앱 사용자 기반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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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 프로토콜 에이브(AAVE)가 수익 모델을 강화할 전망이다.
24일(한국시간) 스타니 쿨레초프 에이브 창립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지속 가능하고 일관된 수익은 디파이가 단순 토큰 투기를 넘어 대차대조표를 기반으로 한 견고한 사업 모델로 진화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는 요소"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에이브는 앞으로도 수익 중심 전략을 유지할 것"이라며 "향후 12개월 동안 수익원 확대와 다각화, 자체 스테이블코인 고(GHO)를 통한 수익성 개선, 에이브 앱 사용자 기반 확대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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