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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호주 이용자 대상 가상자산 입·출금 규제 강화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호주 이용자의 가상자산 입·출금 시 추가 신원정보 제출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 해당 조치는 호주 규제 요건에 맞춰 7월 1일부터 모든 가상자산 입출금 거래에 적용된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호주 내 서비스 지속 운영과 현지 규제 요구사항 준수를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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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이낸스 로고
사진=바이낸스 로고

바이낸스가 호주 이용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입·출금 시 추가 신원정보 제출을 의무화한다. 호주 현지 규제 준수를 위한 조치다.

24일 바이낸스 공지에 따르면 회사는 호주 규제 요건에 맞춰 호주 이용자의 가상자산 입·출금 절차를 단계적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7월 1일부터 호주 이용자는 바이낸스에서 가상자산을 입금받을 경우 송금인 정보를 제출해야 한다. 바이낸스에서 외부 지갑으로 가상자산을 출금할 때도 수취인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해당 규정은 금액과 관계없이 모든 가상자산 입출금 거래에 적용된다.

바이낸스는 "현지 규제 요구사항을 준수하고 호주 내 서비스를 지속 운영하기 위한 조치"라며 "이용자들은 7월 1일부터 추가 정보를 제공해야 하며 이는 의무 사항"이라고 밝혔다.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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