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주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서 총 12억5700만달러 순유출이 집계됐다고 전했다.
- 같은 기간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도 총 2억1600만달러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반면 솔라나(SOL)·엑스알피(XRP)·하이퍼리퀴드(HYPE) ETF에는 각각 1563만달러·2204만달러·7238만달러 순유입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지난주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
25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지난주(18일~22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총 12억5700만달러(약 1조8997억원) 규모 순유출이 집계됐다.
같은 기간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도 총 2억1600만달러(약 3264억원) 규모 순유출이 발생했다.
반면 일부 알트코인 ETF에는 자금 유입 흐름이 나타났다. 솔라나(SOL) 현물 ETF는 지난주 총 1563만달러(약 236억원)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엑스알피(XRP) 현물 ETF 역시 2204만달러(약 332억원) 규모 자금이 유입됐다.
특히 하이퍼리퀴드(HYPE) ETF는 총 7238만달러(약 1093억원) 순유입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강한 자금 유입세를 나타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