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비트마인 매입 중단에도…상장사 4곳, 612 BTC 추가 매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와 비트마인이 가상자산 추가 매입을 중단한 가운데 일부 상장사들은 비트코인(BTC) 매수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상장사 4곳이 총 612 BTC를 추가 매수했으며, 현재 시세 기준 약 4750만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 스트라이브, 더스마터웹컴퍼니, DDC엔터프라이즈, 하이퍼스케일데이터 4개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2만1525 BTC로 약 16억7000만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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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와 톰 리의 비트마인이 지난주 가상자산(암호화폐) 추가 매입을 중단한 가운데, 일부 상장사들은 비트코인(BTC) 매수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룩온체인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중단했고, 비트마인은 이더리움(ETH) 매입을 진행하지 않았다.
반면 같은 기간 상장사 4곳은 총 612 BTC를 추가 매수했다. 현재 시세 기준 약 4750만달러 규모다.
해당 기업은 스트라이브(Strive), 더스마터웹컴퍼니(The Smarter Web Company PLC), DDC엔터프라이즈(DDC Enterprise Limited), 하이퍼스케일데이터(Hyperscale Data) 등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4개 기업이 현재 보유 중인 비트코인은 총 2만1525 BTC 규모다. 현재 가치 기준 약 16억7000만달러(약 2조5191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