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금융시장청(AMF)가 정책 문서 발표를 통해 "유럽 증권시장감독청(ESMA)에게 가상자산 관련 규제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프랑스 금융시장청은 "ESMA에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게 되면 모든 EU국가의 규제 기관들을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 이후 경제 회복 촉진을 위해 유럽 전역의 금융 규제 프로세스와 표준을 개혁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부터 ESMA 수준에서 규제 전문 지식을 구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며 "ESMA에 유럽 연합 내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직접 감독 권한을 부여한다면 모든 국가 감독 기관들에 명백한 규모의 경제를 제공해 효율적 방식으로 공동의 유럽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프랑스 금융시장청은 "ESMA에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게 되면 모든 EU국가의 규제 기관들을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 이후 경제 회복 촉진을 위해 유럽 전역의 금융 규제 프로세스와 표준을 개혁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부터 ESMA 수준에서 규제 전문 지식을 구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며 "ESMA에 유럽 연합 내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직접 감독 권한을 부여한다면 모든 국가 감독 기관들에 명백한 규모의 경제를 제공해 효율적 방식으로 공동의 유럽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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