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지상작전 확대…직접 위협 제거 목적"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지상작전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 가능성과 국제유가 변동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 중동 지역 군사 충돌 확대 여부가 국제유가달러 흐름 등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지상작전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 가능성과 국제유가 변동성에 주목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관계자는 레바논 남부에서 이른바 '옐로 라인(Yellow Line)'을 넘어 지상작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작전 목적이 "이스라엘 시민과 병력에 대한 직접적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스라엘은 최근 헤즈볼라의 로켓 및 드론 공격 위협을 이유로 레바논 남부 군사작전을 강화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국경 인근 완충지대 확대와 헤즈볼라 군사 인프라 제거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미국과 이란이 휴전 연장 및 핵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레바논 전선 긴장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헤즈볼라는 친이란 무장세력으로 분류되며 이란과 이스라엘 간 갈등의 주요 변수 가운데 하나로 거론된다.

시장에서는 중동 지역 군사 충돌 확대 여부가 국제유가와 달러 흐름 등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