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금융 서비스 기업 윌셔 피닉스 공동창립자 윌리엄 카이가 13일(현지시간) ETF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까지는 미국에서 비트코인 ETF를 보기 힘들 것이라 밝혔다.
윌리엄 카이 공동창립자는 "지난 몇 년간 블록체인 기술과 가상자산이 소매 및 기관 투자자들에게 광범위하게 채택되고 점차 규제 프레임워크도 구축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추후 큰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상황이 이어지면 결국 미국 내 비트코인 ETF가 탄생하겠지만, 내년까지는 그런 일이 일어나기 힘들 것"이라 덧붙였다.
윌셔 피닉스는 지난 2019년 6월 NYSE 아르카와 공동으로 윌셔 피닉스 비트코인 ETF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지만 2020년 2월 승인을 거부당한 바 있다.
윌리엄 카이 공동창립자는 "지난 몇 년간 블록체인 기술과 가상자산이 소매 및 기관 투자자들에게 광범위하게 채택되고 점차 규제 프레임워크도 구축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추후 큰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상황이 이어지면 결국 미국 내 비트코인 ETF가 탄생하겠지만, 내년까지는 그런 일이 일어나기 힘들 것"이라 덧붙였다.
윌셔 피닉스는 지난 2019년 6월 NYSE 아르카와 공동으로 윌셔 피닉스 비트코인 ETF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지만 2020년 2월 승인을 거부당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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