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알트코인 거래량 증가세 지속…조용한 매집 이어져"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크립토퀀트 분석가 CW8900은 전반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부진 속에서도 일부 투자자들이 조용히 알트코인을 축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그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엑스알피(XRP), 바이낸스코인(BNB)를 제외한 알트코인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CW8900은 시장 침체 상황에서도 거래가 알트코인으로 집중되고 있고, 알트코인 시즌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과 달리 꾸준한 매집이 진행 중이라며 알트코인 거래량 증가 추세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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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일부 투자자들은 알트코인 매집을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한국시간) 크립토퀀트 분석가 CW8900은 "현재 가상자산 시장은 거래량 감소와 투자심리 악화로 정체된 상황"이라면서도 "일부 투자자들은 조용히 알트코인을 축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CW8900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엑스알피(XRP), 바이낸스코인(BNB) 등 시가총액 상위 5개 자산을 제외한 알트코인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W8900은 "시장 침체 상황에서도 거래가 알트코인으로 집중되고 있다"며 "알트코인 시즌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도 존재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꾸준한 매집이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알트코인 거래량 증가 추세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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