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증권 예탁·청산기관 DTCC가 스텔라(XLM) 네트워크 기반 토큰화 자산 연동 계획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 DTCC와 스텔라개발재단(SDF)는 2027년 상반기까지 토큰화 증권 플랫폼을 스텔라 네트워크와 연결해 전통 증권의 블록체인 기반 발행·결제·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양사는 주요 주가지수와 미국 국채 등 유동성이 높은 자산의 토큰화 활용 사례를 검토 중이며, 소식 이후 스텔라(XLM)는 전일대비 1.7% 상승해 0.15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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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 예탁·청산기관 DTCC(Depository Trust & Clearing Corporation)가 스텔라(XLM) 네트워크 기반 토큰화 자산 연동 계획을 공개했다.
27일(한국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DTCC는 스텔라개발재단(SDF)과 협력해 오는 2027년 상반기 중 토큰화 증권 플랫폼을 스텔라 네트워크와 연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DTCC 산하 예탁기관 DTC(Depository Trust Company)에 보관된 토큰화 자산이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통 증권의 블록체인 기반 발행·결제·라이프사이클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주요 주가지수와 미국 국채 등 유동성이 높은 자산의 토큰화 활용 사례도 공동 검토할 계획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진 직후 스텔라는 장중 한때 강세를 보였다. 이날 오후 11시 15분 현재 스텔라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7% 상승한 0.15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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