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우(Maggie Wu) 크리피탈 그룹 최고경영자(CEO)가 13일(현지시간) DC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엘살바도르 국민 대부분이 비트코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사용하는 방법조차 모르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매기 우 CEO는 "현재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사용 상황은 양극화되어있는 듯하다"며 "비트코인을 빨리 받아들인 사람들은 잘 활용하고 있지만, 문화 수준과 재정적 능력이 부족한 다수의 사람들은 이를 해내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가 비트코인 채택을 먼저 발표했지만, 인프라 구축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도 문제"라며 "기차나 철도가 없으면서 고속철도와 자기부상열차 개통을 발표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매기 우 CEO는 "현재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사용 상황은 양극화되어있는 듯하다"며 "비트코인을 빨리 받아들인 사람들은 잘 활용하고 있지만, 문화 수준과 재정적 능력이 부족한 다수의 사람들은 이를 해내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가 비트코인 채택을 먼저 발표했지만, 인프라 구축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도 문제"라며 "기차나 철도가 없으면서 고속철도와 자기부상열차 개통을 발표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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