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英 파운드화 출금 일시 중단 후 재개…FCA 경고 이후 두 번째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지난 6월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경고 이후 두 번째로 파운드화 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코인데스크는 "최근 결제 기업 클리어 정션과의 파트너십 종료, 바클레이스, 산탄데르 등 은행의 고객 지원 차단이 파운드화 출금 서비스 중단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후 서비스가 재개됐지만, 바이낸스는 파운드화 법정화폐 출금 서비스 중단에 대한 자세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publisher img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