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한투증권, OKX와 코인원 지분 40% 공동 인수 추진…29일 체결식 진행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한국투자증권과 OKX가 코인원 지분 40%를 공동 인수하고 약 5000억~6000억원 규모의 지분 인수 체결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번 거래가 신주 발행 방식을 통해 코인원으로의 자금 유입을 극대화하는 구조를 택했다고 전했다.
  • 이번 투자로 한국투자증권이 토큰증권(STO) 발행·유통과 디지털자산 사업 확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한국투자증권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OKX와 함께 국내 거래소 코인원 지분 40% 공동 인수에 나선다.

28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OKX는 오는 29일 각각 코인원 지분 20%씩 총 40%를 확보하는 지분 인수 체결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체 투자 규모는 약 5000억~6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번 거래는 일부 구주 매각을 포함하지만, 대부분은 신주 발행 방식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통해 코인원으로의 자금 유입을 극대화하는 구조를 택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투자로 한국투자증권은 향후 토큰증권(STO) 발행·유통과 법인 대상 가상자산 사업, 프라임 브로커리지 등 디지털자산 사업 확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증권사들의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 경쟁도 이어지고 있다.

삼성증권은 이날 삼성SDS·삼성카드와 함께 두나무 지분 4.0%를 총 6128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앞서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율을 9.84%까지 확대했고, 하나은행도 두나무 지분 6.55%를 인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거시경제
#업데이트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