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의 조속한 처리를 의회에 촉구했다고 밝혔다.
- 베센트 장관은 디지털자산을 미국으로 가져와 미국을 그 본거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전했다.
- 그는 CBDC에 반대 입장을 재확인하며 규제 명확성과 민간 중심 디지털자산 인프라 확대 여부에 시장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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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의회에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29일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디지털자산을 미국으로 가져오는 것"이라며 "미국을 그 본거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원과 상원이 클래리티법 처리를 마무리하기를 권고한다"고 밝혔다. 클래리티법은 미국 내 디지털자산 시장구조와 규제 관할을 정비하기 위한 법안이다.
아울러 베센트 장관은 CBDC에 대해서도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는 없을 것"이라며 "그것은 추적의 첫 단계가 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미국 행정부가 디지털자산 산업 육성과 CBDC 반대 입장을 동시에 강조하면서, 시장에서는 규제 명확성 확보와 민간 중심 디지털자산 인프라 확대 여부에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