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재단, 내년 운영비 4350만弗 요청…내달 8일 투표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아비트럼재단이 내년 운영 예산으로 4350만달러와 아비트럼 2억 3000만개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 재단은 내년 총 운영비를 2760만달러와 아비트럼 2억 4490만개로 추산했으며, 지출의 54%를 기술 유지 및 보수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 내년 예산안에 대한 공식 온체인 투표는 다음달 8일 시작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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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트럼(ARB) 재단이 내년 운영 예산으로 4350만달러를 요청했다.
29일(현지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아비트럼재단은 최근 거버넌스에 4350만달러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공개했다. 구체적으로 재단은 1600만달러 규모의 실물연계자산(RWA) 및 스테이블코인, 이더리움 1740개, 아비트럼 2억 3000만개를 요청했다.
해당 자금은 내년 아비트럼재단 운영비로 쓰인다. 재단은 내년 총 운영비를 2760만달러와 아비트럼 2억 4490만개로 추산했다.
지출 항목 중 기술 유지 및 보수가 약 5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행정 관리와 생태계 성장 투자도 포함됐다.
한편 내년 예산안에 대한 공식 온체인 투표는 다음달 8일 시작된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