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증시의 S&P500 지수가 9주 연속 상승한 가운데 가상자산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지난 7일간 비트코인은 2.46%, 이더리움은 2.18% 하락하며 반등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 일부 알트코인인 스텔라와 하이퍼리퀴드는 각각 81.09%, 18.72% 상승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증시의 호황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은 하락세를 보이며 전토 금융시장과 엇갈린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30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S&P500 지수가 9주 연속 상승하며 2023년 이후 최장 주간 상승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브렌트유 가격도 미국과 이란 간 휴전 연장 기대감에 배럴당 92달러 수준에서 안정세를 나타냈다.
반면 가상자산 시장은 유가 안정세에도 불구하고 반등에 실패하는 모양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지난 7일간 비트코인은 2.46% 하락했고, 이더리움은 2.18% 내렸다. 이밖에 엑스알피(+0.92%), 바이낸스코인(+2.66%), 솔라나(-2.06%), 트론(-5.20%), 도지코인(+0.70%) 등 시가총액 상위권 가상자산 역시 크게 반등하는 데에는 실패했다.
다만 스텔라(+81.09%), 하이퍼리퀴드(+18.72%) 등 일부 알트코인은 전주대비 크게 올랐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