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번주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서 총 14억156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블랙록 IBIT, 피델리티 FBTC, 그레이스케일 GBTC 등 주요 ETF에서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갔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출로 비트코인 가격이 전주대비 1.53% 하락한 7만3433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번 주 대량의 순유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한국시간) 파사이드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번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총 14억156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블랙록 IBIT에서 9억6630만달러가 순유출되며 가장 큰 유출 규모를 기록했다. 이어 피델리티 FBTC에서 1억691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에서 1억7520만달러가 각각 빠져나갔다.
비트와이즈 BITB는 4630만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는 247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반면 인베스코 BTCO, 프랭클린 EZBC, 발키리 BRRR, 반에크 HODL, 위즈덤트리 BTCW 등은 주간 기준 자금 유출입이 없었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순유출로 인해 비트코인은 전주대비 1.53% 하락한 7만3433달러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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