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비트코인 시총 추월…글로벌 자산 순위 13위 올라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삼성전자가 비트코인을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 1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 14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고 전했다.
-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기업가치가 크게 증가했다고 풀이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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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비트코인(BTC)을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 13위에 올랐다.
1일(한국시간) 글로벌 자산·기업 시가총액 집계 사이트 컴퍼니즈마켓캡(CompaniesMarketCap)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기준 세계 13위를 기록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14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SK하이닉스는 15위에 이름을 올리며 비트코인 바로 뒤를 이었다.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기업가치가 크게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