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세계 최대 비트코인 비축 기업 스트래티지(MSTR)가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했다고 전했다.
- 이번 매도 규모는 250만달러 수준이며 평균 매도가는 비트코인 1개당 7만7135달러라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그동안 비트코인을 핵심 재무자산으로 편입해 온 대표적 기업으로 꼽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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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비축 기업 스트래티지(MSTR)가 비트코인 일부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 기업으로 알려진 만큼 소규모 매도에도 시장의 관심이 쏠릴 수 있다.
1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공시를 인용해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했다"고 전했다.
매도 규모는 250만달러 수준이다. 평균 매도가는 비트코인 1개당 7만7135달러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는 그동안 비트코인을 핵심 재무자산으로 편입해 온 대표적 기업으로 꼽힌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