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스페이스X, IPO 주식 5% 내부자 배정…최소 1조8000억달러 가치 목표"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스페이스X가 IPO 과정에서 전체 공모주 최대 5%를 임직원과 관계자에게 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스페이스X는 이번 IPO에서 최소 1조8000억달러기업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 IPO가 우주항공, 인공지능(AI), 민간 인프라 투자 테마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형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전체 공모주 일부를 임직원과 관계자에게 배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목표 기업가치는 최소 1조8000억달러로 제시됐다.

1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페이스X가 업데이트된 신고서에서 IPO 주식의 최대 5%를 직원과 임원진의 지인 및 가족에게 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배정에 참여하는 투자자는 일반적인 IPO 투자자와 달리 보호예수 제한을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보유한 주식을 포함해 전체 주식의 60% 이상은 상장 이후에도 보호예수 대상에 남는다.

스페이스X는 이번 IPO에서 최소 1조800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2조달러를 웃돌 수 있다는 추정도 제기된 바 있다.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 IPO가 우주항공과 인공지능(AI), 민간 인프라 투자 테마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형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공모주 일부가 내부자와 관계자에게 배정되는 구조가 투자자 접근성과 유통 물량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관심사로 꼽힌다.

#거시경제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