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델·IBM·아이렌' 등 무기한선물 상장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델, IBM, 아이렌(IREN) 등 신규 미 주식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 해당 무기한 선물 계약의 담보금은 테더(USDT)이며, 상장은 한국시간 기준 이날 19시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미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 거래 서비스를 추가해 이용자가 7000개 이상의 미 주식 및 ETF를 거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델, IBM 등 신규 미 주식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
3일(현지시간) 블록비츠 등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이날 델, IBM, 아이렌(IREN) 등 신규 미 주식 무기한 선물 계약을 상장한다. 담보금은 테더(USDT)다. 상장은 한국시간 기준 이날 19시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바이낸스는 올 들어 전통금융(TradFi) 상품으로 거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바이낸스는 지난 4월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등의 무기한 선물 계약을 상장하기도 했다.
바이낸스는 이달 들어 자사 플랫폼에 미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 거래 서비스도 추가하기로 했다. 바이낸스 이용자는 7000개 이상의 미 주식 및 ETF를 거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