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PiCK 뉴스

트럼프 "이란과 협상 신속히 전개…모즈타바 만날 것"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으며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 간 합의가 상당히 빠르게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 미 당국은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과의 협상 내용을 전달받고 이란 정권의 의사결정에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협상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며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을 것이고, 앞으로 다른 좋은 일이 더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국과 이란 간 분쟁에 대해선 유감을 표하면서 "(합의는) 상당히 빠르게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 새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즈타바에 대해 "그들(이란)은 그를 매우 존경한다"며 "그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따라 아마 어느 시점에 그를 만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모즈타바는 지난 3월 초 이란 최고지도자 자리에 올랐다. 단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바 없다.

미 당국은 모즈타바가 외부와 단절된 장소에 은신하며 미국과의 협상 내용을 전달받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앞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전날(2일) 미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모즈타바가 생존해 있으며 이란 정권의 의사결정에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시경제
#정책
#유명인사발언
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