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스튜디오 드래곤과 협력…'빈센조' NFT 판매한다
이영민 기자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Korbit)이 국내 최대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 드래곤이 제작한 '빈센조'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 콘텐츠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빗은 "15일 사전 신청 웹 페이지를 통해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빈센조'의 라이터 굿즈 NFT를 판매한다"며 "예약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만 NFT를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세진 코빗 대표는 "코빗 NFT마켓에서 스튜디오 드래곤의 웰메이드 드라마 NFT 콘텐츠를 판매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최근 소비자들이 단순한 콘텐츠 소비에 그치지 않고 여기서 파생된 2차 콘텐츠나 굿즈 등을 소비하고 즐기는 트렌드가 형성된 만큼 코빗 NFT마켓을 통해 IP보유 기업들이 콘텐츠의 디지털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코빗은 "15일 사전 신청 웹 페이지를 통해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빈센조'의 라이터 굿즈 NFT를 판매한다"며 "예약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만 NFT를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세진 코빗 대표는 "코빗 NFT마켓에서 스튜디오 드래곤의 웰메이드 드라마 NFT 콘텐츠를 판매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최근 소비자들이 단순한 콘텐츠 소비에 그치지 않고 여기서 파생된 2차 콘텐츠나 굿즈 등을 소비하고 즐기는 트렌드가 형성된 만큼 코빗 NFT마켓을 통해 IP보유 기업들이 콘텐츠의 디지털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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