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 18억달러 강제 청산…올해 최대 규모 기록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시장에서 하루 동안 18억달러 규모 레버리지 포지션 강제 청산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이번 청산 규모는 올해 1월 이후 가장 큰 일일 청산 규모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 6만2000달러선 하회와 이더리움 등 주요 알트코인 급락으로 롱 포지션 중심 연쇄 청산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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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하면서 하루 동안 18억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코베이시레터에 따르면 이날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총 18억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
이는 올해 1월 이후 가장 큰 일일 청산 규모다. 장중 한때 비트코인(BTC)이 6만2000달러선 아래로 밀리고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급락하면서 롱 포지션을 중심으로 연쇄 청산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