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라크 민병조직 '이슬람 저항조직'이 이스라엘을 겨냥한 군사작전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 중동 지역 충돌이 이란과 이스라엘을 넘어 주변 무장세력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전했다.
- 확전 우려 시 국제유가와 인플레이션 기대, 가상자산 등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라크 민병조직이 이스라엘을 겨냥한 군사작전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란과 이스라엘 간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역내 친이란 무장세력의 개입 가능성이 부각되며 중동 긴장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라크 민병조직 '이슬람 저항조직'은 이날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한 군사작전에 참여하겠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작전 시점이나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앞서 이스라엘군은 이날 오전 이란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추가 미사일이 발사된 것을 감지하고 방어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시장에서는 중동 지역 충돌이 이란과 이스라엘을 넘어 주변 무장세력으로 확대될지 주목하고 있다. 확전 우려가 커질 경우 국제유가와 인플레이션 기대, 가상자산 등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