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지난주 32BTC 추가 매수…평균 6만3911달러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라이브가 비트코인 조정 구간에서 비트코인 32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매수의 평균 매수가는 1BTC당 6만3911달러였다고 전했다.
- 스트라이브는 조정 구간을 활용해 비트코인 보유량을 1만9000BTC까지 확대한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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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Strive)가 비트코인 조정 구간에서 추가 매수에 나섰다. 매수 규모는 제한적이지만,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비트코인 32개를 추가 매수했다.
평균 매수가는 1BTC당 6만3911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매수는 비트코인이 6만달러 초반대까지 하락한 뒤 반등을 시도하는 구간에서 이뤄졌다.
스트라이브는 최근 비트코인 보유량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앞서 회사는 비트코인 2500개를 약 1억8520만달러에 매입하며 총 보유량을 1만9000BTC까지 확대한 바 있다.
시장에서는 일부 비트코인 재무기업이 약세장 압력 속에서 매도나 헤지 전략을 강화하는 가운데, 스트라이브는 조정 구간을 활용해 보유량을 늘리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