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9일 비트코인(BTC) 현물 ETF 12종에서 총 914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전했다.
- 피델리티 FBTC, 아크인베스트 ARKB, 비트와이즈 BITB, 모건스탠리 MSBT 등이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블랙록 IBIT에서 2억3290만달러 순유출이 발생해 다른 상품들의 자금 유입을 모두 상쇄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자금 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한국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 12종은 이날 총 9140만달러를 순유출했다.
피델리티 FBTC, 아크인베스트 ARKB가 각각 5940만달러, 6310만달러로 순유입을 이끌었으며, 비트와이즈 BITB(+1410만달러) 모건스탠리 MSBT(+490만달러) 등이 순유입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날 블랙록 IBIT에서는 2억329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이날 전체 ETF 시장에서 발생한 순유출 규모를 웃도는 수준으로, 다른 상품들의 자금 유입을 모두 상쇄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