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밴스 부통령 "이란 전쟁, 장기 수렁 빠지지 않을 것"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시장에서는 미국·이란 협상 진전 여부와 중동 긴장 완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 미국과 이란의 협상 결과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국제유가, 글로벌 금융시장 흐름에 영향을 미칠 주요 변수로 평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 밴스 부통령은 이번 작전의 목표가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데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충돌이 장기전으로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미국·이란 협상 진전 여부와 중동 긴장 완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이란 분쟁이 장기적인 '수렁(quagmire)'으로 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개입이 수년에 걸쳐 지속되는 형태로 확대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휴전 및 협상 논의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외교적 해법이 실패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용할 수 있는 추가 선택지가 남아 있다고 경고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번 작전의 목표가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데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최종 단계(final throes)"에 진입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결과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제유가, 글로벌 금융시장 흐름에 영향을 미칠 주요 변수로 평가되고 있다.

사진=Joshua Sukoff/셔터스톡
사진=Joshua Sukoff/셔터스톡
#거시경제
#정책
#유명인사발언
#분석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