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급락' 사하라AI "브릿지 내 유동성 복구…이체 정상 운영"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사하라AI는 토큰 가격 변동과 관련해 CCIP 브릿지 풀 내 이더리움 측 유동성을 복구하고 현재 이체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 사하라AI는 전날 이더리움으로 출금이 급증해 풀이 고갈되고 일부 거래가 지연됐지만, 아직 대기 중인 거래는 곧 처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사하라AI는 가격 급락 원인으로 지목된 대규모 토큰 이체가 팀 및 투자자 물량에 대해 체인링크(LINK) CCIP 브릿지 계약에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한 사전 예정 작업이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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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AI(SAHARA)가 최근 토큰 가격 변동과 관련해 브릿지 풀 내 유동성 복구를 완료했다는 입장을 내놨다.
사하라AI는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CCIP) 브릿지 풀 내 이더리움 측 유동성을 복구했다"며 "현재 이체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사하라AI는 "전날(9일) 이더리움으로 출금이 급증하며 풀이 고갈되고 일부 거래가 지연됐다"며 "아직 대기 중인 거래가 있다면 곧 처리될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사하라AI 가격은 전날 50% 이상 급락했다. 사하라AI는 가격 변동 원인으로 지목된 대규모 토큰 이체에 대해 팀 및 투자자 물량에 대해 체인링크(LINK)의 CCIP 브릿지 계약에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한 사전 예정 작업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사하라AI는 이날 오후 3시 30분(한국시간) 기준 전일 대비 13.06% 오른 0.018달러선에 거래되고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약 45% 내린 수치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