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형 유동성 프로토콜 토르체인(THORCHain)이 16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번 해킹 공격의 피해 금액 추정치가 다수 언론이 보도한 1만3000ETH가 아닌 4000ETH 상당이라고 밝혔다.
토르체인은 "현재 피해 추정치는 4000ETH 상당(ETH/ERC20) 자산이며, 더 자세한 평가 및 복구 단계는 곧 발표될 것"이라 덧붙였다.
현재 토르체인(RUNE)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14.81% 하락한 4.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토르체인은 "현재 피해 추정치는 4000ETH 상당(ETH/ERC20) 자산이며, 더 자세한 평가 및 복구 단계는 곧 발표될 것"이라 덧붙였다.
현재 토르체인(RUNE)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14.81% 하락한 4.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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