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 스페이스X 토큰화 주식 출시…"상장 당일부터 솔라나서 거래 가능"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백팩과 선라이즈가 실제 스페이스X 주식을 기반으로 한 토큰화 주식 'SPC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SPCX는 나스닥 상장일 당일부터 솔라나(SOL) 블록체인에서 거래되며, 백팩 증권 플랫폼을 통해 실제 주식과 상호 교환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 SPCX는 기존 증시 거래시간과 무관하게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개인 지갑 보관 및 솔라나 기반 거래 플랫폼 전송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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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백팩(Backpack)이 스페이스X 주식을 기반으로 한 토큰화 증권을 출시한다.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토큰화 인프라 기업 선라이즈와 백팩은 스페이스X 주식을 기반으로 한 토큰화 주식 'SPC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SPCX는 스페이스X가 나스닥에 상장하는 날부터 솔라나(SOL) 블록체인에서 거래될 예정이다.
SPCX는 백팩이 보유한 실제 스페이스X 주식에 대한 소유권을 나타내는 토큰이다. 투자자는 백팩 증권 플랫폼을 통해 토큰을 실제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보유 주식을 다시 토큰 형태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SPCX는 기존 증시 거래시간과 관계없이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 이용자는 토큰을 개인 지갑에 보관하거나 솔라나 기반 거래 플랫폼으로 전송할 수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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