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부어히스(Erik Voorhees) 셰이프시프트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TV와의 인터뷰를 통해 "규제 기관과의 충돌이 셰이프시프트의 분산형 자율조직(DAO) 전환의 결정적인 이유였다"고 밝혔다.
그는 "규제 기관과의 충돌이 셰이프시프트 변화의 결정적 동기 중 하나"라며 "이처럼 때로는 경계를 허물고 원칙을 위해 싸울 의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나는 더이상 셰이프시프트의 최고경영자(CEO)가 아니라 셰이프시프트 FOX토큰의 5% 소유주 일 뿐"이라며 "중앙 집중식 회사는 가상자산의 가장 중요한 속성을 투자자들에게 제공하지 못할 것"이라 덧붙였다.
그는 "규제 기관과의 충돌이 셰이프시프트 변화의 결정적 동기 중 하나"라며 "이처럼 때로는 경계를 허물고 원칙을 위해 싸울 의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나는 더이상 셰이프시프트의 최고경영자(CEO)가 아니라 셰이프시프트 FOX토큰의 5% 소유주 일 뿐"이라며 "중앙 집중식 회사는 가상자산의 가장 중요한 속성을 투자자들에게 제공하지 못할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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