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비트코인 73개 추가 매수…평균 단가 6만3646달러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라이브가 비트코인 73개를 약 470만달러 규모로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수의 평균 단가는 비트코인 1개당 약 6만3646달러라고 밝혔다.
- 시장에서 스트라이브 등의 비트코인 추가 매수가 장기 보유 수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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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가 비트코인(BTC) 73개를 추가 매수했다. 최근 기업들의 비트코인 준비금 전략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트라이브도 추가 매수에 나서며 보유량 확대 흐름에 동참했다.
15일 매트 콜 스트라이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라이브가 약 470만달러 규모로 비트코인 73개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의 평균 단가는 비트코인 1개당 약 6만3646달러다. 이는 최근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 부근에서 반등을 시도하는 가운데 이뤄진 매수다.
스트라이브는 비트코인을 핵심 준비자산으로 보는 기업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시장에서는 스트라이브와 스트래티지 등 기업들의 추가 매수가 비트코인 장기 보유 수요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