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과 이란 간 최종 합의가 체결될 경우 미군이 30일 이내 이란 인근 지역에서 철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 이란 외무부가 핵 협상과 제재 해제 절차가 60일 이내 시작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관련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 미국과 이란은 최근 60일간 휴전을 연장하고 이란 핵 프로그램과 제재 해제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예비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미국과 이란 간 최종 합의가 체결될 경우 미군이 30일 이내 이란 인근 지역에서 철수해야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5일 해외 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최종 합의 이후 30일 내 미군은 이란 인근 지역을 떠나야 한다"고 전했다.
이는 앞서 이란 외무부가 핵 협상과 제재 해제 절차가 60일 이내 시작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나온 내용이다. 이란 타스님통신도 소식통을 인용해 최종 합의가 이뤄진 뒤 미군이 30일 내 이란 인근 지역에서 철수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국과 이란은 최근 60일간 휴전을 연장하고, 이란 핵 프로그램과 제재 해제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예비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최종 합의문 전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