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비트마인, 평가손실 각각 79억·93억달러…추가 매수는 지속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4만6842 BTC를 보유 중이며 평가손실 79억7900만달러, 손실률 12.4%라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지난주에도 평균 6만3024달러에 1587 BTC를 추가 매수해 약 1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매수를 지속했다고 밝혔다.
-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562만754 ETH 보유로 평가손실 93억2700만달러, 손실률 48.5%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주 7만6881 ETH를 추가 매수했으며, 엠버CN은 'ETH 공급량 5% 확보' 목표가 다음 달 달성 가능하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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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최대 재무 보유 기업들이 대규모 평가손실 구간에 놓여 있는 가운데, 지난주에도 추가 매수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에 따르면 비트코인 재무 전략 기업 스트래티지는 현재 84만6842 BTC를 보유하고 있다. 보유 자산 평가액은 약 560억9000만달러이며,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656달러다. 현재 기준 평가손실은 79억7900만달러로, 손실률은 12.4%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는 지난주에도 비트코인 매수를 이어갔다. 회사는 평균 6만3024달러에 1587 BTC를 추가 매수했으며, 매수 금액은 약 1억달러다.
또한 이더리움 재무 전략 기업 비트마인은 더 큰 평가손실을 기록 중이다. 비트마인은 현재 562만754 ETH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가액은 약 99억900만달러다. 평균 매입 단가는 3422달러로, 현재 기준 평가손실은 93억2700만달러에 달한다. 손실률은 48.5%로 집계됐다.
비트마인 역시 지난주 평균 1681달러에 7만6881 ETH를 추가 매수했다. 매수 금액은 약 1억2900만달러다.
엠버CN은 "비트마인이 목표로 제시한 'ETH 공급량 5% 확보'까지 약 40만 ETH만을 남겨두고 있다"며 "현재 매수 속도가 유지될 경우 다음 달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