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 양해각서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19일 양해각서 서명 여부와 구체적인 합의 내용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 서명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글로벌 증시와 가상자산(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추가 안도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 양해각서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합의 문서화 일정이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가 이란 매체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과 미국이 오는 19일 양해각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19일 양해각서 서명 여부와 구체적인 합의 내용에 주목하고 있다. 서명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글로벌 증시와 가상자산(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추가 안도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