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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스 "클래리티법, 가상자산 범죄 수사에 1억5000만달러 지원"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클래리티법(CLARITY Act)에 디지털자산 범죄 대응을 위한 법집행 예산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 루미스 의원은 엑스를 통해 법집행기관에 1억5000만달러를 제공해 디지털자산 분야의 사기꾼과 악의적 행위자를 추적한다고 밝혔다.
  • 클래리티법은 미국 내 가상자산 시장 구조와 규제 관할을 명확히 하기 위한 법안으로, 가상자산 산업 육성과 사기 및 불법 행위 단속을 위한 수사 역량 강화를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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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시아 루미스 의원 엑스 갈무리
사진=신시아 루미스 의원 엑스 갈무리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디지털자산 범죄 대응을 위한 법집행 예산을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루미스 의원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클래리티법은 디지털자산 분야의 사기꾼과 악의적 행위자를 추적하기 위해 법집행기관에 1억5000만달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클래리티법은 미국 내 가상자산 시장 구조와 규제 관할을 명확히 하기 위한 법안이다. 최근 미국 의회에서는 해당 법안의 시장 규제 체계와 개발자 보호 조항, 법집행 지원 방안 등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루미스 의원의 발언은 클래리티법이 가상자산 산업 육성뿐 아니라 사기와 불법 행위 단속을 위한 수사 역량 강화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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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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