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페이스X가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치고 시가총액 기준 세계 4위 기업에 올랐다고 전했다.
- 기업공개(IPO) 이후 주가 급등세가 이어지며 글로벌 대형 기술주 순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 나스닥 상장 이후 우주항공, 인공지능(AI), 위성 인터넷 사업 기대가 투자자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고 풀이된다고 밝혔다.

스페이스X가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치고 시가총액 기준 세계 4위 기업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기업공개(IPO) 이후 주가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대형 기술주 순위에도 변화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스페이스X가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시가총액 기준 세계에서 네 번째로 가치 있는 기업이 됐다"고 전했다.
스페이스X는 최근 나스닥 상장 이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장 직후부터 우주항공, 인공지능(AI), 위성 인터넷 사업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면서 투자자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