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연방준비제도 6월 FOMC 정례회의가 예정대로 개막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이 참여하는 첫 통화정책 회의라고 전했다.
- 최근 미국 물가 부담과 유가 하락, 미·이란 합의 기대 속 이번 FOMC 결과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가 예정대로 개막했다.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연준은 FOMC 회의가 미국 동부시간 오전 10시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이 참여하는 첫 통화정책 회의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워시 의장의 첫 정책 메시지와 경제전망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미국 물가 부담과 유가 하락, 미·이란 합의 기대가 엇갈리는 가운데 이번 FOMC 결과는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