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속보[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8960선입력 오후 8:17 · 2026. 06. 17.기사출처이수현 기자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거시경제이수현 기자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