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 상원의원 "건전한 화폐 기반 지켜야…디지털자산은 그 해답"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디지털자산이 모든 미국인에게 건전한 화폐 접근권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 루미스 의원은 비트코인과 디지털자산 산업에 대한 명확한 규제 체계 마련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고 밝혔다.
- 그는 스테이블코인 및 시장구조 관련 입법과 주(州) 감독 권한 유지 등을 통해 디지털자산 산업 육성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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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디지털자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산업 보호 필요성을 주장했다.
17일(현지시간) 루미스 의원은 자신의 X를 통해 "건전한 화폐(sound money)는 미국이 세워진 토대"라며 "디지털자산은 모든 미국인에게 다시 그 접근권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는 보호할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루미스 의원은 미국 의회 내 대표적인 친(親) 가상자산 인사로 꼽힌다. 그는 비트코인과 디지털자산 산업에 대한 명확한 규제 체계 마련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으며, 스테이블코인 및 시장구조 관련 입법 논의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재무부에 서한을 보내 스테이블코인 규제 과정에서 각 주(州)의 감독 권한이 유지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디지털자산 산업 육성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