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심플, 칼시와 손잡고 캐나다 예측시장 진출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웰스심플이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와 파트너십을 맺고 캐나다에서 신규 예측시장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웰스심플은 별도 앱 웰스심플 프레딕트를 통해 칼시에서 거래되는 예측시장 계약 약 4000개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예측시장 제공 범위는 CIRO 규정상 경제 지표, 금융시장, 기후 관련 계약으로 제한되며 선거·스포츠 계약은 제외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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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라인 금융서비스 플랫폼 웰스심플(Wealthsimple)이 예측시장에 진출한다.
18일(현지시간) 블록비츠 등에 따르면 웰스심플은 이날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와 파트너십을 맺고 캐나다에서 신규 예측시장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웰스심플은 별도 앱 '웰스심플 프레딕트'를 통해 칼시에서 거래되는 예측시장 계약 약 4000개를 제공할 계획이다. 출시 시점은 올 여름 말로 제시했다.
예측시장 제공 범위는 캐나다 투자규제기구(CIRO) 규정상 허용되는 분야로 제한된다. 경제 지표, 금융시장, 기후 관련 예측시장 계약 등이 허용 대상이다.
선거 및 스포츠 관련 예측시장 계약은 제공할 수 없다. 계약 만기도 최소 30일 이상인 상품으로 제한된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